코오롱모터스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MINI CABIN HOUSE’를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미니 캐빈 하우스. /사진=코오롱모터스 제공
코오롱모터스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미니 캐빈 하우스(MINI CABIN HOUSE)’를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MINI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는 브랜드 사업 10주년을 맞아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미니 캐빈 하우스를 마련하고 ‘뉴 MINI 컨트리맨’을 전시했다.


미니 캐빈 하우스에 전시된 뉴 MINI 컨트리맨은 일반 전시장에서 경험할 수 없는 각종 유틸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캠핑 장비, 자전거 거치대 루프 캐리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돼 있어 색다른 뉴 MINI 컨트리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미니 캐빈 하우스에서 MINI를 구입하려는 이들을 위한 10주년 감사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미니 캐빈 하우스에서 상담 시 코오롱모터스 MINI 10주년 기념 타포린백 등을 받을 수 있다. 방문 후 인증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MINI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한다.
코오롱모터스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MINI CABIN HOUSE’를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미니 캐빈 하우스. /사진=코오롱모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