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새로운 예능 ‘땅만빌리지’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모델을 협찬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땅만빌리지’ 방송화면. /사진=지프 제공
지프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새로운 예능 ‘땅만빌리지’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모델을 협찬한다고 12일 밝혔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 7인(김구라·김병만·이기우·유인영·윤두준·효정·그리)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 예능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난 3일 첫 방송에서 출연진의 일원으로 ‘우리차’라는 하나의 캐릭터를 부여받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집과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픽업으로 노출됐다.

특히 집을 지을 때 필요한 다양한 재료로 가득 찬 적재공간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픽업으로써의 다재다능한 활용도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차박·캠핑·수상스포츠 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액티비티를 함께할 예정이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