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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내년부터 미드코어 게임의 DNA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이달 중 출시되는 '에임즈'를 비롯해 내년에도 이와 유사한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은 오는 17일 서바이벌 FPS 게임인 '에임스(AIM $)'를 일본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하나의 맵에 51명의 플레이어가 전투를 벌이며 우승자를 결정해가는 서바이벌 액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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