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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뭔가 극도로 가짜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오늘 네 번이나 검사를 받았는데 두 번은 음성, 두 번은 양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벡톤 디킨스’사의 항원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가 일정하지 않자 다른 기관에서 정확도가 더 높은 유전자증폭(PCR) 방식의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다른 이들에게도 생길 것”이라며 “다른 실험실에서 한 PCR 진단검사 결과는 24시간 이내로 나온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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