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 딸 재시가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재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입지 않는 오래된 오버사이즈 재킷. 아빠 이옷은 도대체 언제 입으실 건가요. 엄마 옷장에 몇년째 그냥 있는 불쌍한 머플러. 헤어밴드도 해보고 벨트도 해보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 위까지 오는 아빠 이동국 재킷과 엄마 신발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재시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 속 재시는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우월한 기럭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14세의 나이에 169㎝인 제시는 지금 당장 데뷔해도 손색없을 만큼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후 슬하에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와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그중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