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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맞붙는 2020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인터파크 검색창에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인터파크 티켓 예매 모바일 앱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능하다. 예매는 경기 시작 후 1시간 뒤 마감된다.
한국시리즈는 오는 17일 화요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1차전이 열린다. 예년과 같이 먼저 4승을 거둔 팀이 2020년의 왕좌에 오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시리즈를 롯데시네마를 통해서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1, 2차전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창원점, 김해부원점 등 총 22개 상영관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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