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대기소 내 의자를 소독하고 있다. 2020.10.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마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확진자 1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