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알살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U-23 친선대회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이동경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전반 7분 이동경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출발한 '김학범호'지만 이후 3실점하며 역전패를 허용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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