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하루 종일 붙어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7호 부부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먼저 깬 심진화는 유기견이었던 태풍과 함께 아침을 보냈고, 심진화가 김원효를 깨우자 김원효의 끊임 없는 모닝 뽀뽀가 시작됐다.
이어 심진화와 김원효는 계속 붙어있는 모습을 보였다. 오랜 시간 샤워하는 김원효를 쳐다 보던 심진화는 잔소리도 했으나, 김원효는 아랑곳 하지 않고 씻은 뒤 꼼꼼하게 몸을 말린 뒤 온갖 종류의 화장품을 바르며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또한 아침밥을 차리는 김원효는 심진화와 함께 하며 "부부이기 때문에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냥 같이 있는 게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