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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투자소개서에 자꾸 임요환씨 이미지 넣고 홍보 모델인양 마치 무슨 관계라도 있는양 당신들의 장사에 이용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능실 거리지 마시라"며 "자꾸 그러면 초상권에 대해 10원짜리 한장까지 반드시 받아낼 것"이라면서 "어디서든 홀덤펍에 임요환씨 이미지 사용하면 제게 꼭 제보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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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