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플지가 2020년 '생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B. 조던을 꼽았다. /사진=로이터
미국 피플지가 2020년 '생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B. 조던을 꼽았다.

조던은 할리우드 영화 '블랙 팬서'에서 주인공 블랙 팬서의 숙적 에릭 킬몽거로 분해 인기를 얻었다.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조던은 "돌아가신 할머니와 어머니, 이모들이 피플지를 자주 읽었다"며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돼 "멋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10년 후에는 연기보다 감독을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조던은 내년 2월 미국에서 개봉하는 영화 '복수'(Without Remorse)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