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메인 MC에 나선다. /사진=뉴스1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메인 MC에 나선다.

다음달 13일 첫방송되는 tvN 예능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이혜성, 신동엽, 김준현이 진행을 맡았으며 친환경 집에서 1박 2일 동안 제한된 에너지를 사용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스튜디오를 구현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북극의 빙하를 스튜디오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하는 등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에 기반해 스튜디오를 꾸민다.

출연자로는 이상화-강남 부부와 김동현, 황치열, 조세호 등이 등장한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은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 PD는 "지구를 해치지 않도록 조금 불편하지만 슬기로운 지구 생활에 도전해보는 프로그램"이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