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안양소재 소공인 및 중소기업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소공인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12월 3일(목)~4일(금) 이틀간 온라인 교육, 9일(수)에는 오프라인으로 총 13시간의 교육을 제공한다.
세부 교육내용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소공인 생존전략 ▲IoT 기반의 비즈니스모델 발굴 및 크라우드 펀딩 성공사례 ▲구글, SNS,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활용 마케팅 ▲소공인 협업사례 △정부사업 노하우 등으로 운영된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코로나19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때에 비대면?온라인 마케팅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소공인 기업경쟁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접수 기간은 11월 16일 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 확인 또는 융합산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