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사진=부여군
충남 부여군은 충청남도 제1단계 제3기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굿뜨래 산업육성, 관광산업 및 상권 활성화 등 지역에 특화된 동력사업 발굴과 전담 조직을 신설해 매월 체계적인 점검・관리 등 내실 있는 사업추진에 주력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사업은 ▲여성 창업 거점 구축사업 ▲정림사지 백제역사 체험 활성화 사업 ▲만남 소통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육성 ▲소상공인이 살맛나는 활력 넘치는 상권조성사업 ▲항공 레저스포츠 산업 육성사업 ▲123사비 청년공예인 창작클러스터 구축 ▲굿뜨래 농식품 창조산업화 클러스터 육성 ▲굿뜨래 로컬푸드 및 종합유통센터 조성운영 ▲양송이 첨단농업 생산단지 구축 등 총 9개 사업이다.

박정현 군수는 “제1단계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로 제2단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