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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330명보다 59명이 감소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엿새 만에 300명 아래로 떨어졌지만 보통 진단검사 수가 감소하는 주말효과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증가해 50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줄어 79명을 기록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2주간) '100 →146 →143 →191 →205 →208 →222 →230 →313 →343 →363 →386 →330 →271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71 →113 →128 →162 →166 →176 →192 →202 →245 →293 →320 →361 →302 →255명' 순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의 일주일 동안 일평균 환자는 200명으로 2단계 상향 기준인 200명에 다다른 상황이다. 아울러 정부는 호남권에 대해서도 1.5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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