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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전세난 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11만4000가구의 전세형주택 공급방안을 발표했다. LH는 공공임대 공실 활용, 공공전세 및 매입약정주택 공급 등을 통해 최소 80% 이상의 물량을 담당할 계획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임대주택 공실의 전세형 전환계획 ▲신규 공공분양·임대주택 조기입주 추진 ▲매입약정방식 등을 통한 공공전세 신규도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1년 상반기 전체 계획물량의 40% 이상을 조기에 공급한다는 게 정부 목표. 변 사장은 “LH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실수요자를 위한 전세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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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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