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전남 광양시 핵심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에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를 분양한다. /사진제공=한라
한라는 오는 12월 전남 광양시 핵심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역에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총 332가구다. 전체 전용면적 84㎡ 남향 위주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다.

서쪽으로는 가야산, 동쪽으로는 수어천이 위치한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도 인접해 있다. 광양시청,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중마동 생활권에 가깝다.


광영동은 최근 도시개발·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광양시의 신흥주거타운으로 급부상했다. 하나로마트·G마트·전통시장 등 쇼핑은 물론 우체국·병의원·파출소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광양초중고·가야초가 도보 7분 거리에 있다. 단지 옆 전남평생교육관에서는 다양한 문화체험 수업이 펼쳐진다.

한라 관계자는 "광양시 광영동에서 10년 만에 분양하는 브랜드 단지로 인근에 광양제철소가 있어 배후 주거단지로서 손색이 없다"며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