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연세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1.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

23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대문구 누적 확진자는 220명으로 64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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