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NN

KNN이 급등세다.


24일 오전 10시28분 기준 KNN는 전일 대비 7.97%(165원) 오른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KNN은 회사의 지분 50%를 가진 부산글로벌빌리지 홍성아
공동 대표가 홍정욱 전 의원의 누나로 알려졌다. 이에 KNN이
‘홍정욱 테마주’로 분류되며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홍 전 의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딸이 마약류를 투약하고 밀반입한
사건을 언급하며 장문의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삶의 위대함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음에 있지 않고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섬에 있다”며 “자극과 충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고요한 의지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표현했다.

KNN은 지난 1994년 설립되어 방송법에 근거하는 지상파 TV, 라디오 방송, 광고 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