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이 장 초반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7분 기준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3.99%(1만3000원) 상승한 3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미약품의 글로벌 신약이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0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322억8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명선 신영증권 연구원은 "오락솔은 우선심사가 지정됐고, 단축심사(PUDFA) 일정은 내년 2월 23일이다"며 "롤론티스는 지난 10월 PUDFA 일정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실사 미실시로 허가가 지연됐지만, 서류 보완이나 생산시설 실사 등에서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FDA 허가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