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 발생한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강서구 소재 에어로빅학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최소 5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밤사이 추가된 확진자들을 집계 중이어서 추가 환자가 더 나올 것으로 관측된다. 2020.1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다.

26일 성동구에 따르면 210번 확진자는 30대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11번 확진자는 70대로 구20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12번 확진자는 40대로 구 확진자인 205, 20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0대인 213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며 20대와 30대인 214, 215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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