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박세리는 프라이드 한 마리와 양념 한 마디로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사진=MBC
박세리가 선수 시절 못지않게 본업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하루가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 2부가 각각 7.9%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년 차 골프 해설 위원 박세리가 정확한 해설을 준비하기 위해 사전 답사에 나섰다. 답사를 마친 그녀는 “진짜 어려운 게 골프”라며 “이 어려운 걸 참 잘했어”라는 자신감으로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박세리는 이어 스튜디오로 향해 비대면 강연을 마친 뒤사무실로 향한 뒤 회의에 돌입했다. 빡빡한 일정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온 박세리는 프라이드 한 마리와 양념 한 마리로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