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에서 마스크를 쓴 직원들이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물류센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감지되고 있다.

28일 마켓컬리에 따르면 단기직 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마켓컬리 냉장센터에 출근했으며 지난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족의 확진 판정 소식에 해당 직원은 25일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27일 오후 확진 결과를 통보받았다.


앞서 마켓컬리는 올 8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냉장센터를 폐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