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 스킬자수.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이 시민문화예술교육 2차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

재단은 가족 및 보호자 동반으로 체험프로그램 참여 가능한 개인 대상으로 우리아이와 추억여행 ‘수원이’스킬자수 체험키트 추가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기간은 3차를 12월 1일 오전 10에서 소진 시까지이며, 4차는 12월 8일 오전 10시에서 소진 시까지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지속에 따라 변화된 지역의 일상을 문화예술교육으로 회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교육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체험내용은 '우리 아이와 추억여행 ‘수원이’ 스킬자수'로 스킬실, 스킬망(18×24cm), 스킬바늘, 수원이 캐릭터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접수방법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700명(2회차, 선착순)을 모집한다. 신청자는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 요청 기재 사항을 작성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는 거주지로 교구재 일괄(개별) 우편발송해 튜토리얼 영상을 보며 교구재 따라 만들기하면 된다. 단, 수원시 거주, 가구당 1개로 제한된다.


체험 참여 후 개인 SNS 계정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총 20명)을 증정한다.

발표는 12월 23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난 1회차, 2회차 접수가 모두 30분만에 선착순 마감됨에 따라 더 많은 수원시민들이 코로나 위기상황 속에서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가제작을 계획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수원이 스킬자수 집콕놀이가 교육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