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이 상승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알려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전 10시9분 기준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1.73%(2950원)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진원생명과학 측은 이날 코로나19 감염 이후 발생하는 폐질환 억제 경구용 치료제 GLS-1027의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물질은 염증 유발 물질인 싸이토카인을 억제한다고 알려졌으며 임상 2상에서 해당 약물이 코로나19에 의한 심각한 폐렴을 예방하는지 평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