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꾸뿌가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사진=꾸뿌 인스타그램

미스맥심 꾸뿌가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20세에 최연소 미스맥심 모델이 된 꾸뿌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옷 사진을 공유했다.

꾸뿌는 "맥심 찍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꾸뿌는 아슬아슬하게 묶인 레드 벨벳 끈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년 미스맥심으로 선발된 모델 꾸뿌는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귀여운 얼굴, 동양적인 이목구비, 탄력 있는 몸매, 폭발적인 힙 라인과 통통 튀는 성격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꾸뿌는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맥심라이브’에서 활발한 소통 방송으로 맥심 팬들을 조련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