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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는 인천과 시흥을 연결하는 소래로 및 소래대교 확장공사가 총연장 880m, 폭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로 사업비가 약 170억원이 투입됐다.
소래포구 주변은 통행량이 많아 차량정체와 소음, 분진 발생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해 온 지역이다.
특히 시는 도로 확장으로 인해 교통소통은 물론 지역주민의 환경개선과 상권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소래로 및 소래대교 확장으로 주말 및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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