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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가죽 원피스에 초커 목걸이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한나는 174㎝ 키에 가녀린 몸매에도 75E컵 볼륨 라인을 갖춰 '마네킹 모델'로 불린다.
'공대여신'으로 유명한 민한나는 현재 레이싱모델과 더블지FC 더블걸로 활동 중이다. 2019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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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