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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카카오에 따르면 전날과 이날 각각 1명씩 총 2명의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카카오는 지난달 18일부터 전원 재택 근무를 진행 중이었다. 다만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1명이 출근을 한 날이 있어 건물 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카카오 관계자는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카카오 판교 사옥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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