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62센트(1.4%) 상승해 배럴당 46.26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2월물은 54센트(1.1%) 오른 배럴당 49.25달러로 체결됐다.

주간으로 WTI 1.6% 올라 5주 연속 상승했고 브렌트도 2.1% 뛰어 3월 이후 최고수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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