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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파주시 211~215번째 확진자는 금촌1동, 조리읍, 운정2동2, 타지역 에서 발생했다.
211번째 확진자(30대, 무증상)는 고양시 786번 확진자 접촉자와 접촉으로 감염을 추정하고 있으며, 212번째 확진자(30대, 인후통·두통)·213~214번째 확진자(70대, 근육통·기침)·315번째 확진자(20대, 설사·복통·코막힘)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에 있다.
파주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거주 및 방문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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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