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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6일 양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관내 361~369번 확진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5명은 동거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구는 추정하고 있다.
2명은 가족이 아닌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코로나19 환자가 됐고, 또 다른 2명은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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