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BYC에 따르면 실내활동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BYC 직영점 잠옷 매출이 37% 증가했다. /사진=BYC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출이 줄면서 '홈코노미'(Homeconomy‧집안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특히 연말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와 송년 모임을 홈파티로 대신하는 이들이 많아져 홈패션 아이템이 주목받는 상황. 8일 BYC에 따르면 실내활동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BYC 직영점 잠옷 매출이 37% 증가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 BYC는 집에서 가족들과 연말을 보낼 홈코노미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극세사 잠옷을 소개했다.

BYC '도트 극세사 여세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촉감의 극세사 소재 여성용 잠옷세트로 착용감이 편하고 내구성이 좋아 실내생활에 유용한 제품이다.


디자인은 복숭아 컬러에 깔끔한 도트 나염과 귀여운 방울로 포인트를 줬다. 상의 양옆에 셔링 포켓을 부착하고 상의 소매에 고무줄을 넣어 실내활동 시 실용적이다. 하의는 촘촘하게 마감처리해 라인이 깔끔하다. 도트 극세사 여세트 가격은 4만7000원이다.

BYC는 또 이달 새로운 겨울 파자마 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파자마는 밍크스판 파자마 2종과 심플밍크 파자마 2종, 심플밍크 조끼 2종으로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심플밍크 파자마와 조끼는 1만6000원부터 1만9000원까지다. BYC 잠옷 제품들은 BYC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올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잠자리뿐만 아니라 편안한 실내활동을 위한 홈패션이 인기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패션 아이템으로 BYC 잠옷세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