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형식의 '온라인 팬 사인회' 등을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팬과 아티스트의 소통을 활성화시킨 점도 높이 평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매년 해외 시장의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다.
지니뮤직은 지난해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50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0만불 수출의 탑'을 받아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지니뮤직 조훈 대표는 "당사 역량을 기반으로 케이팝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유통 확대를 통해 내년에는 더 높은 성과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프라 파워를 계속 강화해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경쟁력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