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스토리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오전 중 급등세다.

8일 오전 10시9분 기준 에이스토리는 전 거래일 대비 23.19%(4650원) 오른 2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드라마 외주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시그널' '킹덤' '백일의 낭군님' 등을 제작했으며 '킹덤'의 경우 넷플릭스 오리지널 진출 경험이 있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험도 갖추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최근 차기 텐트폴 드라마인 '지리산'을 선판매했으며 오는 2021년 말 국내 편성과 중국 OTT 플랫폼인 아이치이 등에서의 방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