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해보험이 자동차 무상점검 캠페인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12월 18일까지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독려함과 동시에 최근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의 가입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11월 30일 기준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일 가입 계약 건수는 1100건을 돌파하며 일일 최대 계약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며 “상품을 출시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점차 고객들로부터 캐롯의 혁신성과 합리성을 인정받으며 실적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한 무상점검 항목은 총 22가지이다. 이중에는 ‘배터리 전압’ ‘부동액과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등의 필수적인 점검 항목부터 겨울철 추운 날씨와 빙판길 등에 대비하기 위한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워셔액’과 ‘와이퍼’ 등의 항목도 점검 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캐롯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쿠폰번호 문자로 받기’를 신청한 후 해당 번호를 갖고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 어디든 방문하면 해당 기간 내 무상으로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