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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5명 중 1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인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청은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 통계로 보는 1인 가구'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인가구 중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9.8%로 전체인구(20.0%)와 유사한 수준이다.
전체인구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전년대비 0.9%포인트 증가한 반면, 1인가구는 2.1%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1인가구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중 고위험군은 3.4%로 전체 인구의 2.9%보다 0.5%포인트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자료는 각종 국가승인통계에서 1인 가구 관련 내용을 발췌하거나 재분류·가공한 통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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