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이 686명이 발생한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1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70~380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372, 374, 375, 379번 확진자는 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를 통한 감염 또는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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