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추가 부양안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대형 기술주까지 급락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8.82포인트(0.36%) 내린 3만65.06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9.77포인트(0.80%) 밀린 3672.48을, 나스닥 지수는 243.82포인트(1.94%) 급락한 1만2338.9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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