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언급한 '좋은 소식'은 소속사의 새 보이그룹이었다. /사진=비 인스타그램

가수 비가 언급한 '좋은 소식'은 소속사의 새 보이그룹이었다.

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인컴퍼니의 첫 번째 그룹을 공개합니다"라며 "'ciipher' '싸이퍼' 오늘 시즌비시즌에서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7인조 보이그룹의 단체 사진이 담겼다. 7인 모두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관심이 쏠린다.

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와 함께 "기대해!!!!"라는 글을 남겨 많은 추측을 불렀다. 특히 김태희의 셋째 임신설이 또 한 번 불거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비는 지난 10월에도 신인 배우 오예주를 소개할 당시 셋째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하지만 비는 9일 "10일 정오에 좋은 소식 전하겠다"며 가족사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던 바.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에서 론칭한 보이그룹 싸이퍼는 10일 비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