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다.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1일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도봉구에 공급되는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이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다.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11일 이후 관람이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 체온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지하철 1·7호선 더블역세권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도보권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이 있다. 도봉역을 통해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청량리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7호선 도봉산역을 통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정차할 예정. 개통 시 도봉역을 통해(창동역 환승)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는 월릉IC-영동대로 구간에 4차선 도로 터널을 설치하는 지하화사업이 추진돼 2026년 계획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까지 이동시간이 10분대로 줄어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방학점), 롯데시네마(수락산점) 등 편의·문화시설과 도봉구청, 북부지방법원 등 행정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누원초, 북서울중, 누원고 등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도봉산과 수락산이 단지 옆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다양한 특화설계 적용

전호실 맞통풍이 가능하고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전용면적 59㎡는 3베이(Bay) 구조로 거실, 방 2개가 적용된다. 74·84㎡는 4Bay 구조, 거실과 방 3개가 적용된다. 생활 패턴 맞춤식 공간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안방 욕실을 드레스룸으로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돼 수납공간을 보다 넉넉하게 확보할 수 있다.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돼 59㎡는 3개, 74·84㎡는 4개가 설치된다. 지하 1~2층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마련된다.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복층형 다락,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 10인치 월패드가 설치돼 에너지 관리와 방범 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차 위치나 택배 정보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Hi-oT 시스템이 적용돼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전력 회생형 엘리베이터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공을 들였다. 커뮤니티 시설도 뛰어나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릴렉스가든, 북카페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에 교육, 편의, 자연 등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도봉구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데다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12월14일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7일, 계약은 18~19일 진행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