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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활동이 줄면서 연말 분위기가 사라졌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온갖 장식이 수놓아진 거리를 걷거나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가 어려워진 상황. 이에 유통업계는 집에서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각종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홀리데이 기프트팩’은 연말 홈파티에서 즐기기 좋은 스텔라 아르투아 750ml 대용량 병 제품과 눈꽃 이미지가 더해진 한정판 '챌리스' 전용잔 혹은 투명 '칠링백'이 포함됐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750ml 병은 600년 전 스텔라 아르투아 탄생 당시 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짙은 초록색 병에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별 문양과 샴페인처럼 코르크 마개가 적용돼 홀리데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스텔라 홀리데이 에디션 스노우 글로브’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유리 구슬에 담아 소중한 사람과의 행복한 순간을 떠올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 크리스마스 감성을 한층 더해줄 작은 스노우 글로브와 함께라면 집 안에서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손잡고 ‘키세스 가습기’를 선보였다. ‘키세스 가습기’는 허쉬 키세스 초콜릿 모양의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에,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빨간색과 녹색, 실버 색상으로 구성됐다.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를 조금 더 촉촉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키세스 가습기는 250ml 용량에 USB 케이블 5핀 연결형으로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한정판 ‘패딩 블랭킷’과 ‘패딩 부츠’를 출시했다. 한 해 동안 지친 소비자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된 패딩블랭킷과 부츠는 성인용, 유아용 두 가지 크기로 만날 수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기념 굿즈 2종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초록색과 붉은색 계열 색상 대비가 매력적으로 실내뿐만 아니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며 매장에서 파리바게뜨 제품 구매 시 패딩 블랭킷은 7900원에, 패딩 부츠는 4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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