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도미노피자 30주년 마지막 한정판 ‘메리 트리플 피자’를 판매한다.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도미노피자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도미노피자 30주년 마지막 한정판 ‘메리 트리플 피자’를 판매한다.

도미노피자는 이날 메리 트리플 피자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 회원에게 배달 할인 쿠폰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메리 트리플 피자는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포테이토 피자’를 한 판으로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다.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블랙타이거 새우와 불고기가 조화를 이룬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와 고소한 감자와 베이컨, 버섯 등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사랑 받는 포테이토 피자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아울러 도미노피자는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메리 트리플 피자 라지 사이즈 배달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8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사이드디시 반값 외의 여타 중복할인은 불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30주년 마지막 한정판으로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은 2가지 피자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메리 트리플 피자를 출시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집에서 메리 트리플 피자가 포함된 홈파티 세트와 함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