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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현빈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중인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브랜드 오메가(OMEGA)와 함께 했다.
베이지 코트 깃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해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는 컷에서 현빈은 베이지 컬러와 잘 어울리는 옐로우 골드 컨스텔레이션 워치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물잔을 들고 그윽한 눈빛을 건네는 화보컷에서는 스누피 캐릭터가 위트 있게 디자인된 블루 컬러 스트랩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어워드' 스페셜 에디션을 착용해 우아한 컷을 완성했다.
또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재킷에는 2021년 4월 개봉을 앞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영화 속에 나올 007 에디션 워치를 매치해 빈티지한 밀리터리 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청키한 브라운 니트를 착용해 현빈 특유의 따듯함이 느껴지는 컷에서는 오메가의 섬세한 디테일로 구현된 지구의 모습을 담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월드 타이머'로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번 현빈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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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