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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시는 지난 11월 서울 마포구 홍대 축제거리에서 '아이서울유 팝업스토어' 벼룩시장을 운영한 가운데 이곳에서 벌어들인 판매 수익금 181만1000원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서울유 팝업스토어'에선 서울브랜드 I?SEOUL?U와 민간기업이 공동브랜딩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부금은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가 아이서울유를 대신해 지난 15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해치와 김현훈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위선경 서울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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