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독해력 훈련과 서술형 연습을 위한 수학 교재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천재교육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연산 문제는 암산으로만 풀어도 다 맞던 아이들이 독해력 부족으로 중·고등 학생이 되면 긴 서술형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만든 교재다. 문장제나 서술형 문제에 대한 연습을 통해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수학 문제의 풀이 과정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각 문항의 문장에서 끊어 읽어야 하는 부분을 사선으로 표시해 학생들이 문제를 독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쌍둥이 유사문제로 문제 풀이 과정을 다시 연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박금옥 팀장은 "'수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문장제나 여러 단계의 풀이 단계가 필요한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교재"라며, "이 교재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이 충분히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