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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이나 발생했다.
23일 마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1명 중 10명은 가족 감염으로 파악됐다. 지인과 접촉해 감염된 2명도 확인됐다.
특정 회사 직원들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아 확진자 3명도 발견됐다. 나머지 6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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