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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나 발생했다.
23일 송파구에 따르면 관내 교회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4명은 가족간 감염으로 파악됐고,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7명도 감염됐다.
나머지 9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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