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경기도 광주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 광진구 군자역에서 강원도행 관광버스를 탑승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광진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6일 군자역에서 강원도 양양을 가기 위해 관광버스에 탑승했다.

구는 "6일 강원도행 군자역 관광버스 탑승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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