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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마포구에 따르면 가족·지인과 접촉해 9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해외 유입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2명도 나왔다. 나머지 4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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